바로가기 및 건너띄기 링크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홍보 자료 과학관 보도자료

HOME > 소통마당> 홍보 자료> 과학관 보도자료

5대 국립과학관, 전시콘텐츠 공유로 사회적 가치 실현한다!

  • 작성일 2019-07-17
  • 조회수 824

5대 국립과학관, 전시콘텐츠 공유로 사회적 가치 실현한다! 

- 전시품 교류로 과학문화 소외지역 지원 및 과학관 간 상생·협력 도모 -



□ 최근 공유 주방, 택시 동승 중개 등 자원 공유 서비스가 화제인 가운데 국립중앙과학관은 5대 국립과학관(국립중앙·과천·대구·광주·부산과학관)이 소장 전시콘텐츠* 공유로 실현하는 대국민 사회적 가치 활동들과 향후 계획을 밝혔다.

    * 중앙 : 808,502점, 과천 : 4,223점, 대구 : 400점, 광주 : 270점, 부산 : 200점 보유 중


□ 소장 전시콘텐츠 공유 사업은 과학체험 지원, 전시품 대여, 순회전, 공동특별전으로 구분될 수 있다.



 ㅇ 첫째, ‘과학체험 지원’ 사업은 과학문화 소외계층이나 소외지역의 학교, 소규모 과학관과 전시품을 공유하는 전시서비스이다. 


  · 중앙과학관의 ‘과학기술자료 나눔서비스’, 대구과학관의 ‘찾아가는 과학관’, 부산과학관의 ‘찾아가는 작은과학관’ 이 운영되고 있으며 동식물·화석 표본, 과학체험전시물 등을 지원한다. (‘19년 총 14회 운영)


 ㅇ 둘째, ‘전시품 대여’ 사업은 희귀 전시품 확보, 전시 예산 절감을 위한 전시기관 간 공유·협력 활동이다. 


  · 주요 사례는 대구과학관의 ‘한반도의 자생생물 특별전(6.25~9.01)’과 ‘우주로의 도전’ 특별전(7.5~9.01)’으로서 중앙과학관 조류 박제  표본 35점과 우주인 핸드프린팅 전시품 4점이 전시되고 있다.


  · 또한, 무안생태갯벌과학관에 지원된 광주과학관의 스타카, 댄스로봇 등과 광주과학관의 ‘2019년 물 특별전(6.28~8.25)’에 전시된 중앙·대구과학관의 체험전시품도 있다.


  · 향후 중앙과학관의 ‘자연사 핫이슈’ 전시콘텐츠가 무주곤충박물관 등에 전시되는 등 전시품 공유?협력은 앞으로도 활발할 것이다.


 ㅇ 셋째는 ‘순회전’을 통한 국립과학관/중소과학관 간 상생?협력으로, 국립과학관의 완성도 높은 특별전 콘텐츠나 과학기술 이슈 선도 전시품을 중소과학관에 제공하여 고품격 과학문화 보급과 중소과학관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


  · 대표적 예로, 과천과학관은 자체 기획 특별전 ‘발견의 시작’, ‘파인만의 물리이야기’를 ‘18년 9월부터 현재까지 인천어린이과학관 등 5개 기관에서 순회로 전시한다. 

     특히 ‘발견의 시작’은 오는 7월 26일, 서울시립과학관에서 상설전시 될 예정이며, 이외에도 ‘과학의 실패’, ‘생각의 조건’ 등이 충북과 충남지역 과학교육원에 전시될 예정이다.


  · 또한 중앙·과천·대구·광주·부산과학관은 ‘수소에너지, 새로운 시작’ 전시품을 공동 개발하여 울진과학체험관 등 5곳에서 전시함으로써 중소과학관들과 함께 국민들의 수소에너지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ㅇ 마지막으로는 국립과학관이 공동으로 전시를 기획하여 시너지 효과를 거두는 ‘공동특별전’ 사업이 있다. 

  · 현재 전시중인 ‘우주로의 도전’ 특별전은 대구·광주·부산과학관이 공동기획하고 기관별로 순회 전시할 예정이며, 5대 국립과학관이 자체 개발한 전시품을 활용한 특별전도 11월에 계획되어 있어 향후 과학관 간 협력 활동도 기대해볼 만하다. 


□ 국립중앙과학관 관계자는 “사회적 경제, 사회적 가치 실현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고 있는 일에서 실천방법을 고민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앞으로도 전시품 교류를 통한 사회적 지원, 기관 간 상생·협력을 위해 다른 과학관들과 함께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현재 페이지의 내용이나 편의성에 대해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