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및 건너띄기 링크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천체관 별자리 이야기

HOME > 전시관> 천체관> 별자리 이야기

여름철별자리-헤라클레스자리(Hercules : Her)

  • 작성일 2016-10-07
  • 조회수 3,333

헤라클레스자리(Hercules : Her) 

별자리 설명

헤라클레스는 단 한 개의 일등성도 없는 어두운 별자리이다. 6월 자정이 되면 목동자리와 거문고 자리의 사이에 놓인‘하늘을 거꾸로 걷는 사나이' 헤라클레스의 별자리가 하늘의 정상에 올라온다. 헤라클레스 별자리는 가운데 여섯 개의 별들이 찌그러진 H자 모양을 하고 있다. 맑은 밤 하늘 에서 보면 얼핏 보아도 사람이 거꾸로 서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람의 모습을 몹시 닮은 별자리이다.

 

주요별들

 

전해지는 이야기

제우스와 알크메네 사이의 아들로 태어난 헤라 클레스는 많은 모험을 겪고 데이아네이라와 결혼 하게 되지만, 결국 반인반마의 네소스의 말에 속은 아내 때문에 네소스의 피가 뭍은 옷을 입고 죽게 된다. 제우스가 그를 별자리로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볼만한 천체

구상성단 M13
북반구 하늘에서 가장 밝고 멋진 구상성단이 바로 M13(NGC6205)이다. 약 24,000광년의 거리에 있으며, 30여 만 개나 되는 별들이 지름 35광년인 거대한 공 모양으로 밀집되어 있다. 이 구상 성단은 헤라클레스의 자리에서 에타(η)별의 밑에 있으며, 약 6등성으로 빛나 맑은 날 밤 눈으로도 볼 수 있다.

자료제공

  • 성도 - 한국천문연구원
  • 성운·선단 자료 - Hubblesite.org
  • 기타 사진은 Public domain에서 사용이 허락된 자료입니다.

현재 페이지의 내용이나 편의성에 대해 만족하시나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