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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관 별자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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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별자리-거문고자리(Lyra : Lyr)

  • 작성일 2016-10-07
  • 조회수 2,592

거문고자리(Lyra : Lyr) 

별자리 설명

이제는 핸드폰 이름으로 유명한 거문고자리의 알파별인 베가는 하늘에서 네 번째로 밝은 별로, 약 26광년 떨어져 있다. 옛날 서양 사람들은 마름모꼴의 모양을 악기인 리라(하프의 일종)로 생각했으며, 우리 조상들은 은하수 옆에서 파랗게 빛을 내는 베가를 직녀성이라 보고 견우와 직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만들었다.

 

주요별들

 

전해지는 이야기

거문고라는 이름은 서양의 하프에서 유래한 것으로, 그리스신화에서 헤르메스가 만들어 아폴론에게 선물하고, 아폴론은 그의 아들 오르페우스에게 주게 된다. 사랑하는 아내를 잃은 오르페우스가 슬픔에 빠져 죽자, 주인을 잃은 하프에서 계속 아름다운 음악이 흘러나왔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볼만한 천체

M57 고리성운
M57은 매우 유명한 성운으로 반지모양의 아름다운 행성상 성운이다. 일반 망원경으로는 희미하게 보이지만 대형 망원경으로 보거나 사진을 찍어보면 선명한 색상과 도넛같은 형태를 확인할 수 있다.

자료제공

  • 성도 - 한국천문연구원
  • 성운·선단 자료 - Hubblesite.org
  • 기타 사진은 Public domain에서 사용이 허락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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