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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자료 어린이 과학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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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9년 3월 6일) 주기율표 완성

  • 작성일 2021-11-11
  • 조회수 1,730

(1869년 3월 6일) 주기율표 완성


☆이 세상의 모든 것, 주기율표(모든 원소를 간단하게 정리해요)


▶ 이 세상 모든 것은 원자


이 세상을 이루고 있는 것이 무엇일까 궁금했던 사람들은 계속 물체를 계속 나누고 또 나누면서 원자가 이 모든 것을 이루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어요. 그러니까 우리 몸, 책상, 연필, 태양, 달 등 이 세상 모든 것 들은 다 원자로 이루어져 있어요. 원자 중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가장 단순하게 원자핵과 전자 하나로 이루어진 수소입니다. 수소는 우주 전체의 물질 중 75%를 차지하고 있고 우리가 매일 만나는 태양의 대부분도 수소로 이루어져 있어요. 이렇게 단순한 수소에서 양성자가 하나 더 많은 헬륨, 그다음 리튬... 이렇게 계속 원소들이 이어져요. 여러 원소들 가운데 서로 비슷한 것들이 있지 않을까 하고 러시아의 화학자 멘델레예프는 연구를 했어요. 그래서 멘델레예프는 각 원소들을 규칙에 따라 나열했고, 그것이 바로 오늘 알아보게 된 주기율표예요.


▶ 처음에는 63개, 지금은 118개


멘델레예프는 그 당시에 알려진 63개의 원소들을 무거운 순서로 분류했어요. 그리고 멘델레예프는 여러 원소 가운데 비슷한 원소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냈어요. 멘델레예프가 정리한 주기율표를 보면 각 원소의 성질을 쉽게 알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멘델레예프 이후 기술이 발전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화학과 관련된 연구를 하며 지금까지 알려진 원소의 개수만 118개라고 해요. 온 세상을 이루고 있는 이토록 많은 원소들 사이에 규칙들이 있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합니다. 멘델레예프는 주기율표를 연구하며 아직 발견되지 않은 원소의 다양한 성질도 ‘이건 이럴 것이다’하면서 예측했다고 하는데, 그 예측이 맞아 떨어지자 멘델레예프는 아주 유명해 졌습니다. 멘델레예프가 처음 만든 주기율표는 다양한 기준과 방법으로 다시 만들어져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적인 자료로 쓰이고 있어요.


▶ 카드놀이와 주기율표


재미있게도 멘델레예프는 이 주기율표를 카드놀이를 하다가 떠올렸다고 해요. 카드를 서로 모양과 숫자에 맞춰 분류하면서 멘델레예프는 원소들도 카드처럼 숫자와 성질에 따라 나누면 어떨까 하고 생각했던 거예요. 목욕탕에서 넘치는 물을 보고 부력의 원리를 발견한 아르키메데스,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만유인력법칙을 생각한 뉴턴처럼 멘델레예프도 주변에서 보게 된 것에서 중요한 과학의 원리로 나아간 것입니다. 친구들과 뛰어 놀고, 부모님과 밥을 먹고, 선생님과 공부를 하면서 알고 싶은 것이 있으면 우리 친구가 직접 물어보고 알아보세요. 거기에는 이 세상 누구도 몰랐던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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