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교육을 통해 과학적 탐구력과 창의력을 신장 시키는 것에 관심이 많았던 본 연구자는 매년 마다 열리는 교내 학생과학 발명품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눈여겨보았다. 올해도 우수한 성적으로 수상한 학생들이 자기 자신의 발명품에 대해 설명하고 조언을 구하기 위해 찾아와 의견을 물어왔는데, 이중 ‘좌석이 추가로 생기는 의자’ 일명 ‘1+1의자’는 평소 누구나가 생활 속에서 한번쯤 불편함을 느끼고 생각했던 점을 짚어내는 점이 인상 깊었다. 아이디어가 좋아 이를 잘 활용한다면 일상생활에서 널리 쓰일 것 같아 발명품 제작 지도를 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