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로 인해 학교에서 점심 식사 후 양치를 못한다. 그래서 하교 후 치아에 음식물이 낀 채로 사람들을 만나거나 다른 활동을 해야 해서 불편했던 적이 많았다. 바깥 활동을 할 때 양치질은 세면대가 있는 곳에서만 가능했고, 치실은 치간에 낀 음식물만 제거할 수 있었다. 치아 표면에 음식물이 묻어 있으면 자꾸 손이 가서 위생에 좋지 않고 미관상으로 좋지 않아 어떻게 하면 치간과 치아 표면까지 한 번에 닦아 낼 수 있을지 고민하다 작품을 제작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