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 큰고모 집에서 놀러 갔을 때, 큰고모는 전기난로에 가까이 가는 강아지(이름:오닉스)에게 “오닉스, 위험해. 가까이 가지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닉스는 뜨거운 난로가 위험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뜨거운 난로에 오닉스가 가까이 가지 못하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 ” 이 문제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들을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서 발명품을 만들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