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겨울부터 시작된 COVID-19가 장기화 되며 개인위생과 소독이 중요해졌다. 그러나 넓은 공공장소를 소독하기 위해서는 많은 인력이 필요하며, 하나하나 닦기 힘들기에 분사하는 방식으로 소독하는 곳이 많았다. 그러나 방역당국은 이는 소독효과가 미미하며 오히려 에어로졸 발생으로 인해 전염을 초래할 수 있다는 입장이었다. 또한 항균 티슈를 이용하여 소독을 하는 방식이 주를 이뤘는데 이로 인해 많은 쓰레기가 발생한다. 따라서 이런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분무하는 것뿐만 아니라 닦기까지 하여 소독 효과를 제대로 낼 수 있는 발명품을 생각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