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 안전 수심 지킴이 대회명 제42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학교 대구과학고등학교 수상자 김나림 지도교사 우태성 수상 우수상 제주도의 해녀들은 오래 전부터 바닷가에서 별도의 잠수 장비 없이 물질을 해 왔다. 특히 해녀 문화를 보전하기 위해 잠수에 도움을 주는 장비들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는데, 이에 해녀의 익수 사고에 대해서 무지한 경우가 많다. 또한 제주 해녀의 평균 연령이 높기에, 디지털 장비를 도입한 잠수 장치의 경우 사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이에 쉬운 원리와 직관적 사용을 도입한 발명품으로 해녀의 익수 사고를 예방하고자 하였다. 사전예약 하러가기 첨부파일 b04220214052-1.pdf 다운로드 바로보기 b04220214052.pdf 다운로드 바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