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에 박힌 말판은 NO! 내맘대로 만드는 말판놀이! 대회명 제43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학교 수상자 김은솔 지도교사 정영선 수상 특상 코로나 발생 이후 집에서 보드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 일이 많아지다보니 우리 가족의 취미생활은 보드게임이 되었다. 하나의 보드게임으로는 한 종류의 놀이 밖에 할 수 없어 ‘하나로 여러 종류의 말판놀이를 할 수 없을까?’하는 고민을 하다 말판의 형태와 내용을 변형할 수 있는 내맘대로 만드는 말판놀이를 발명하게 되었다. 사전예약 하러가기 첨부파일 b04320221145-1.pdf 다운로드 바로보기 b04320221145.pdf 다운로드 바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