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사고 현장에서 방향 지시가 가능하고 발밑이 보이는 들것을 통해 구조대원들은 더욱 안전하고 신속하게 부상자를 이송할 수 있다. 이 작품은 스위치와 손잡이 진동으로 들것의 앞에서 뒤로 직관적인 방향 지시가 가능하고, 들것을 뒤에서 든 사람의 발밑이 보이는 주 기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야간 발밑 조명과 사이렌 등의 보조기능도 포함한다. 기존의 들것에 간단한 전기회로를 부착해 매우 경제적이며, 이러한 기능의 우수성과 실용성은 강남소방서와 수서 119 안전센터에서 검증을 거쳐 확인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