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에서 샤워기까지 채워져 있는 식어버린 온수는 대략 3L 정도이다. (보일러 1회 사용시) 저장된 물이 다 소모된 후에 온수가 나온다. 약 3L 정도의 식어 버린 온수를 그냥 흘려 보내지 않고, 저장탱크로 보내 담고 그 후에 나오는 온수를 혼합하여 샤워기에 적절한 온도 약 (39℃) 에 도달하면 탱크 외부에 부착된 열 감지 스티커(시온스티커)의 색의 변화를 통해 온도를 파악하고, 샤워 밸브를 정상 범위로 설정하여 사용한다. 버려지는 식어버린 온수를 사각필터 BOX를 통해 흐르면서 사각필터 BOX내에 아토피와 비염에 좋은 소금(염도 1%)가 배출될 수 있게 제작하였다. 사각필터 box에는 아토피에 좋은 식물 및 성분을 넣어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