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쌍떡잎식물의 기공에 관한 것으로, 쌍떡잎식물의 기공이 잎의 앞면보다 잎의 뒷면에 더 많이 존재하는 원리를 탐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쌍떡잎식물의 기공은 잎의 앞면보다 잎의 뒷면에 더 많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쌍떡잎식물의 잎을 뒤집어서 관찰한 결과, 원래 앞면이었으나, 실험에 의해 뒤집어진 부분에 더 많은 기공이 생긴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부터 햇빛에 의해 기공 분포가 달라지며, 햇빛의 영향을 적게 받은 경우에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