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꽁이의 경우 환경부 멸종 위기 야생 동식물 2급 종으로 엄격한 보호가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별도의 개체 수 및 서식지 감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전에 필요한 기초적인 생태 연구도 없는 실정이다. 양서류의 경우 나이를 측정하여야만, 성장, 수명, 성적 성숙 정도등을 알 수 있으며, 더 나아가 개체군 구조에 대한 전반적인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기존의 개체를 포획하고 표식을 한 뒤 다시 서식지에 놓는 방법을 사용하였으나 동일한 개체를 포획하는데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