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전람회 통합검색

실지렁이는 왜 서로 뭉쳐서 몸을 흔들까?

대회명 제58회 전국과학전람회

수상 장려상

수상자 최다희

지도교사 김견숙

실지렁이가 항상 뭉쳐서 몸을 움직이고 있는 이유를 알아본다. 실지렁이는 몸은 길쭉한 기둥 모양이며 몸길이 0.1~5㎝까지 자라며 붉은 빛을 띤 갈색이다. 앞끝에는 입이, 뒤끝에는 항문이 열려있다. 꼬리를 물속으로 내밀고 흔들고 피부로 호흡한다. 수량이 많고 유속이 매우 느린 하수구나 더러운 개천 바닥의 진흙 속에 살거나 팔당호나 소양호 같은 각종호소에서도 서식한다. 군집으로 생활하며 단일 개체로 서식하기도 한다. 알을 낳으며 자웅동체로 상대의 정자를 가
첨부파일

용기 안에서 파리가 날고 있을때 용기의 무게는 어떻게 변할까?

수온에 따른 민물고기의 혼인색의 변화

위로 향한 꺽쇠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