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갑옷 ‘두정갑’은 왜 미늘이 뒤집어 붙어 있을까? 대회명 제65회 전국과학전람회 학교 경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초등학교 수상자 조현정 지도교사 김견숙 수상 우수상 얼마 전 엄마와 함께 충렬사에 갔다가 이순신 장군의 갑옷을 보게 되었다. 갑옷에 못이 일정 간격으로 박혀 있어서‘두정갑(頭釘甲)’이었는데, 겉감의 안쪽에 미늘 갑옷편들이 붙어 있었다. 나는 왜 하필 갑옷 겉에 미늘이 아닌 못머리가 나오게끔 뒤집어 만들었는지, 이런 형태의 갑옷이 어떻게 전쟁에서 이순신 장군을 지켜줄 수 있었는지 궁금했다. 그래서 이를 탐구하여 사실의 여부를 확인하고, 더 나아가 우리 생활에 적용하는 방안을 알아보기로 하였다. 사전예약 하러가기 첨부파일 j06520191149.pdf 다운로드 바로보기 j06520191149-1.pdf 다운로드 바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