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일요일 점심마다 교회에서 먹는 국수가 소화되지 않아 예전에 실험했던 소화제 역할을 하는 단백질분해효소가 부족한 것인지 아니면 지방, 또는 탄수화물의 분해 효소가 부족한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하기 시작했다.
연육능이 탁월했던 능이버섯에 Gluten분해 효능이 포함되어있지 않을까?, 능이버섯이 Gluten을 분해하는 최적의 상태와 온도는 무엇일까?, 능이버섯을 밀가루 음식에 직접 첨가해도 효과를 볼 수 있을까?, 능이버섯을 이용하면 Gluten- free 건강식을 만들 수 있을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