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싹은 무싹와 다르게 왜 여러 번 잘라 먹을 수 있을까? 대회명 제66회 전국과학전람회 수상 우수상 수상자 조예진 지도교사 이화신 아파트에 살아서 텃밭이 없는 우리 집에 샐러드를 만드시기 위해 할머니께서 무씨와 보리씨를 기르셨다. 두 종류의 싹을 자르셨는데 며칠 뒤 무싹은 자라지 않고, 보리싹이 자란 것이 신기했다. 왜 보리싹은 다시 자라는지 궁금하여 보리싹과 무싹을 다양한 높이로 잘라보고, 또 여러 번 자르고 다시 성장하는 모습을 관찰해 보았다. 또한 우리 주변의 다양한 외떡잎식물과 쌍떡잎식물 자람의 특징을 탐구하였다. 사전예약 하러가기 첨부파일 j06620201328.pdf 다운로드 바로보기 j06620201328-1.pdf 다운로드 바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