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지는 게껍질로 인한 경제적 손실과 매립지로 인해 면적은 물론 생태계를 오염시킬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또한 곤충이라 하면 보통 바퀴벌레를 떠올리는 것이 해충으로 인식되어 있고 집에서 한번쯤은 바퀴벌레를 보았을 것인데 바퀴벌레 약이 굉장히 독하다. 만약 표면의 키틴질을 분해할 수 있다면 바퀴벌레 살충제의 안좋은 성분을 줄여도 비슷한 효과를 얻을수 있지 않을까라는 의견도 나왔다. 그리고 탄산칼슘은 시멘트의 성분일 것이므로 버려지는 벽돌이나 건축물 쓰레기도 분해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의견도 있었다. 평소 게껍질 쓰레기도 많았고 그로 인해 위와 같이 경제적, 환경적 문제 및 살충제, 폐건축물 처리 문제까지 알면 알수록 그 다음 내용이 궁금해진 우리는 연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