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할머니는 실을 감을 때 무궁화잎 우린물에 담갔을까? 대회명 제68회 전국과학전람회 학교 인주초등학교 5학년 수상자 김한결, 최민서 지도교사 신종국 수상 특상 무궁화 잎 우린 물에 실을 담가 말리면 (+)를 띄는 성분이 실의 표면에 도포되어 전기가 흐르는 것을 도와 정전기가 띄는 것을 방지하여 실을 감을 때 엉키지 않게 한다. 이러한 탐구 결과를 바탕으로 무궁화 잎의 효과적인 활용 방안에 대하여 제안하였다. 사전예약 하러가기 첨부파일 j06820221112-1.pdf 다운로드 바로보기 j06820221112.pdf 다운로드 바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