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관절 수술로 거동이 불편하신 할머니께서 개감수 뿌리를 씹은 후에 다시 가글을 이용하여 입을 헹구셨다. 또한 할머니께서는 평상시에는 개감수 뿌리를 씹은 후 치약으로 양치를 하는데 그렇게 하면 치약의 효능을 극대화 할 수 있다고 하였다. 따라서 일반인뿐만 아니라 노약자, 유아, 거동이 불편한 환자를 위해 개감수 뿌리를 이용한 치약 및 껌, 가글을 제작하여 쉽게 치아를 관리하고 개감수의 치약의 보조제 및 치아 관리 아이템으로서의 가능성을 승부해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