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껍질은 아세톤, 벤젠 같은 용매를 대체할 수 있을까? 생활 속 쓰레기 오렌지 껍질의 새로운 가치 찾기
대회명
제69회 전국과학전람회
학교
재산초등학교 4학년 등
수상자
김경아, 송수빈
지도교사
이재훈
수상
장려상
풍선 앞에서 레몬이나 오렌지를 먹으면 풍선이 터지는 것을 볼 수 있다. 흔히 풍선의 고무가 오렌지 즙의 산성에 녹은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오렌지의 산성은 고무를 녹일 수 없다. 실제로는 풍선의 고무가 오렌지 껍질의 무극성 물질인 리모넨과 접촉해서 풍선의 고무를 녹여 터지게 된 것이다. 이런 오렌지 껍질의 성질을 탐구해서 생활 속 쓰레기로 취급되는 오렌지 껍질의 가치를 찾고자 한다. 이를 위해서 리모넨 의 성질을 탐구하고 리모넨 고체 지우개, 리모넨 세정제, 리모넨 손소독제 등 다양한 형태와 기능의 도구를 제작하고 효과를 탐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