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석의 간섭색을 관찰 및 탐구하고, 이를 패선 디자인에 적용해보며, 이에 대한 사람들의 선호도를 조사한다. 암석의 간섭색은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으며, 암석의 박편을 통해서만 볼 수 있다. 박편이란 암석을 잘라 암석의 두께가 약 0.03mm 정도 되도록 갈아서 만든 것으로 편광 현미경으로 관찰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을 말하며, 박편을 글자 위에 놓으면 글자가 보일 정도로 얇다. 이러한 박편을 통해 암석 간섭색을 관찰하여 암석별로 그림파일을 나타내고,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