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금과 실리카에서 활발했던 자기조립 단분자막 실험을 유리 표면에서도 원활하게 단분자막을 형성할 수 있는지 확인한다. SAM이란 기판의 표면 위에 분자막을 일정하게 씌우는 기술로 기존의 랭그뮈어트루프(Langmuir trough)라는 특정 기구를 사용하여 분자막을 조립시키는 LB(Langmuir- Blod gett)막이 발전하여 실험실에서도 단분자막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자 미세칩 제조기술, 디스플레이, 나노 임프린트, 나노 패터닝 등등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