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지구는 플라스틱 분해제의 등장이 시급하다. 해류에 잔류하는 플라스틱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작은 크기의 미세플라스틱으로 쪼개지고 있다. 하지만 크기가 큰 플라스틱은 회수 및 식별이 비교적 용이한 반면 미세플라스틱은 크기가 너무 작아 회수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그를 식별하기조차 어렵다. 본 연구를 통해 미세 플라스틱을 비롯한 플라스틱을 분해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는 친환경적인 버섯을 매개로 현재 해류에 잔류하고 있는 많은 양의 미세플라스틱을 분해해 환경에 무해한 상태로 만들어 환경오염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한다.